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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5-06 17:20
  글쓴이 : 드림팀     날짜 : 10-05-06 17:20     조회 : 3425     추천 : 0    
   http://mindlele.com/index.php (677)


목차 머리글:: 지상에서 천국처럼

1부... 국수가 없는 국수집
날 왜 도와주는 거예요?
민들레 국수집, 벌써 8년째
나눔의 의미
누구는 노숙자가 되고 싶을까
하이라이스, 브로콜리, 돈가스의 공통점
도로시 데이의 ‘환대의 집’처럼
하는 일마다 잘된다면?
국수집은 부업, 본업은 교정사목

2부... 민들레 식구들
바닥에서 다시 시작하면 될까요?
이슬왕자님의 몸부림
희망의 봄
아낌없이 주는 어머니 마음
냉면과 동태탕
기적의 행렬
영진이네 가족의 새출발
하는 일마다 잘된다면?
교도소행 여름휴가
꼴베 형제와 연꽃

3부... 함께하는 기쁨
루오의 어여쁜 베로니카
예수님을 따라서
싹을 틔우려는 한 톨의 씨앗처럼 견뎠다
울고 웃는 국수집의 하루
‘민들레 꿈 공부방’을 열기까지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기
함께 걸어가는 세상
가난한 하느님의 대사들

4부... 하늘 창고
무주상보시
민들레식 김장 축제
사랑으로 하는 일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멋진 패자부활전
언제나 구원투수처럼
하느님이 사는 꽃섬고개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편지
- ‘밥이 되어주는 마음’으로 사랑하겠습니다_ 아내 베로니카
- 인생의 스승, 사랑의 스승께 배웁니다 _ 딸 모니카

추천의 말::
하느님의 동업자 서영남_ 박기호(예수살이공동체 대표신부)
세상이 부끄럽다_ 이일훈(건축가)
〈인간극장〉 두 차례 방영!
노숙인을 위한 무료식당 ‘민들레 국수집’ 7년의 기적!!

‘하느님의 동업자’인 주인장과 선한 이웃들이 사랑으로 차려내는 밥 한 그릇

세상의 줄서기 경쟁에서 밀려난 ‘꼴찌’들의 구원투수

경기도 동인천역 근처에는 거짓말 같은 무료식당이 있다. 2003년 4월 1일 만우절에 문을 연 ‘민들레 국수집’이다. 배고픈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밥을 먹을 수 있다. 국수집이지만 국수는 없다. 손님들이 이제 밥은 지겨우니 국수를 달라고 할 때까지 국수집 간판은 그냥 둘 거라고 한다.
국수집 주인장은 2000년 예수님의 뜻에 따라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 위해 25년간의 수사생활을 마감하고 수도원 담장 밖으로 나왔다. 주위의 도움으로 단칸방을 마련해 출소자 형제들과 함께 지내던 중 우연히 동인천역에서 배고픈 사람들이 밥 한 그릇 먹기 위해 긴 시간 기다리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줄 세우는 사람들의 인정머리 없는 잔소리를 들으면서 묵묵히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배고픈 사람들을 앞에 세워놓은 채 설교를 하고 기나긴 기도를 드리는 사람들. 다 식어버린 밥을 먹는 모습이 너무 가슴 아팠다. 또, 밥을 먹은 후에 설교를 하면 전부 가버리니까 먹기 전에 해야 한다는 뜨거운 열정이 가슴 아팠다. 배고픈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한 그릇의 밥이 아니라 ‘사람대접’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이 가슴 아팠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식사 차례를 기다리면서도 손님들이 줄을 서지 않는다. 손님이 많을 때는 무조건 가장 오래 굶어서 제일 배고픈 분이 먼저 식사를 한다. “노숙인이나 배고픈 사람들은 모두 세상의 줄서기 경쟁에서 밀려난 꼴찌들이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에서마저 줄을 서서 선착순으로 밥을 먹어야 한다는 것은 너무 끔찍한 일”이라는 주인장의 신념 때문이다.

퍼줄수록 채워지는 ‘하늘 창고’의 기적

6인용 식탁 하나에 손님 6명이 앉으면 설거지할 틈도 없을 만큼 비좁았던 국수집은 이제 24명 손님이 한 번에 식사할 수 있을 만큼 넓어졌다. 요즘은 날마다 찾아오는 ‘VIP손님’이 400~500명에 이른다. 하루에 들어가는 쌀만 150킬로그램이다. 2010년 4월 1일에는 민들레 국수집 개업 7주년 기념으로 찾아오시는 모든 손님들에게 갈비탕과 잡채를 대접한다.
국수집 외에 그동안 ‘민들레 사업’도 몇 가지 확장했다. 물론 돈은 벌지 않고 쓰기만 하는 사업이다.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지내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집’ 식구들만 수십 명에 이르고, 노숙인들이 문화생활을 즐기고 인간다운 삶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다, 소외된 아이들을 무상으로 돌보는 ‘민들레 꿈 공부방’, 최근에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까지 문을 열었다. 또 한 달에 두 번은 전국의 교도소 형제들을 만나 영치금과 사랑을 나눠준다.
정부지원도 받지 않고 부자들의 생색내기식 기부금도 사양하고, 어떤 후원회도 갖추지 않은 채 어떻게 그 많은 사업체를 운영할까? 그가 하는 일에 물심양면으로 절대적인 응원을 보내는 아내와 딸, 그리고 아낌없이 퍼주면 항상 그만큼 채워지는 ‘하늘 창고’ 덕분이다. 월요일마다 점심을 거르며 모은 돈을 1년간 저축했다가 전달해주는 우체부 아저씨, 하루 15킬로그램 폐지를 모아서 번 돈 1000원을 반찬값에 보태라며 내주시는 할머니 손님, ‘국수집 손님들을 위해 쓰고 싶다’면서 영치금을 모아 보내오는 교도소 형제, 매달 연금 13만 원에서 만 원씩 떼서 건네시는 할머니, 무시로 찾아와 온몸으로 봉사해주는 봉사자들, 고춧가루 등을 매년 나눠주시는 화수시장 상인들…. 하느님이 보내주신 선한 가족과 이웃들이 주인장의 든든한 ‘빽’이다. 전국에서 모여드는 소리 없는 나눔으로 2009년에는 국수집에서 쓰고 남아서 이웃들에게 다시 나눠준 쌀만 1200포대에 이른다고 하니, 엄청난 빽이다.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 봄을 기다릴 줄 안다”

얼굴에 항상 웃음이 가득한 주인장은 지난 8년간 날마다 착한 이웃들 덕분에 하느님 나라의 잔치를 벌여왔다고 말하지만, 일반인의 눈으로 볼 때 결코 행복한 일만은 아니다. 술 취한 손님들에게 강아지, 송아지, 욕도 무시로 얻어먹는다. 밥이 설었네, 반찬 맛이 없네, 트집 잡는 손님들에게 멱살잡이를 당하는 일도 부지기수다. ‘민들레의 집’ 식구들이 방 보증금을 떼서 달아나고, 출소한 형제들이 손해를 입히고 다시 감옥으로 돌아가는 일도 반복된다. 박기호 신부의 말대로 그를 ‘물봉’으로 여기는 이들도 적지 않다. 정해진 수입원이 없기 때문에 쌀독이 비고 수도세가 밀려 쩔쩔맬 때도 많다.
그럼에도 지금껏 ‘민들레 사업’을 계속해올 수 있었던 이유는 ‘사랑’ 때문이다. 주인장이 힘들 때마다 벽에 적어놓고 가슴에 되새?다는 김남주 시인의 시구처럼,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 봄을 기다릴 줄 안다’고 믿기 때문이다. “10년 넘게 감옥에 갇힌 형제들을 돌보고, 수년간 민들레 국수집에서 수많은 손님들을 만나면서 느낀 것도 오직 사랑,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 한다는 사실이다.”
떠났다가 돌아오길 반복하는 식구들과, ‘사람은 서서히 변하기에 천천히 기다려야 한다’며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키는 주인장. 그의 쇠심줄 같은 사랑은 어떤 기다림에도 끄떡없을 듯하다.
“상처 많은 우리 식구들이 자기 몫을 제대로 해내는 한 사람으로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 쉽게 짐작할 수 없지만, 민들레의 집은 식구들이 어느 날 홀연히 떠나가도 그들이 힘들고 외로울 때는 언제든 몇 번이든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고향집 같은 곳이기를 바란다.”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 대접하는 서영남 전직 수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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