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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구 옆 민들레,구사일생 민들레 [전체I풍경I인물I꽃I]
글쓴이 : 드림팀     날짜 : 10-05-22 00:47     조회 : 1867    

조금만 더 갔더라면 캄캄한 하수구로 떨어졌을텐데 그 직전에 시멘트 사이에 희망을 피웠구나..
장하다 민들레!
(서필환 교장님 버전)원더풀 민들레!
동네어귀에서 촬영...


드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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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일편단심민들레란멀까요?
한사람을 좋아한다는것을 일편단심 민들레라고 하잖아요..왜그런걸까요? 해바라기 같은것도 있는데..

A:원래 '일편단심(一片丹心, 한 조각 붉은 마음)'이라는 건 우리나라 꽃 무궁화의 꽃말입니다. 무궁화 꽃잎 가운데 부분이 붉은색이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민들레에 일편단심이란 말을 붙인 것은 색깔 때문이 아니라 민들레의 뿌리 때문이라고 합니다. 민들레는 뿌리가 곧게 내리뻗습니다. 옆으로 뻗은 실뿌리는 아주 빈약해서 있으나마나하고, 중심뿌리 하나가 굵고 곧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다른 일에 흔들리지 않고 한 가지에만 절개를 지킨다는 의미가 주어졌지요.

일편단심 민들레, 조용필 씨가 부른 노래도 있지요.


일편단심 민들레야

작사 : 이주현 / 작곡 : 조용필

님주신 밤에 씨 뿌렸네 사랑의 물로 꽃을 피웠네
처음 만나 맺은 마음 일편단심 민들레야
그여름 어인광풍 그여름 어이광풍 낙엽지듯 가시었나
행복했던 장미인생 비바람에 꺽이니
나는 한떨기 슬픈 민들레야
긴세월 하루같이 하늘만 쳐다보니
그이의 목소리 어디에서 들을까
일편단심 민들레는 일편단심 민들레는
떠나지 않으리라
해가뜨면 달이가고 낙엽지니 눈보라치네
기다리고 기다리는 일편단심 민들레야
가시밭길 산을넘고 가시밭길 산을넘고
강을 건너 찾아왔소
행복했던 장미인생 비바람에 꺽이니
나는 한떨기 슬픈 민들레야
긴세월 하루같이 하늘만 쳐다보니
그이의 목소리 어디에서 들을까
일편단심 민들레는 일편단심 민들레는
떠나지 않으리라
.................................

민들레는 번식력과 생명력이 매우 강하지요. 아무데서나 그리고 어떠한 나쁜 환경에서도 잘 자라며 씨에 갓털이 있어서 번식력이 매우 높고 넓답니다. 뿌리를 잘라서 심어도 살아나고 밟히고 짓눌려도 다시 살아나는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서 흔히 역경을 잘 이기고 성공한 사람에 비유하기도 한답니다. 꽃은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이면 움추리고 잎과 줄기에 상처가 나면 하얀 유액을 뿜어 내지요.

즉, 이처럼 끈기가 있고 밣혀도 다시 일어나는 민들레의 강인함과 한결같음 때문에 일편단심 민들레라는 말이 생겼을 겁니다.
..........................................

민들레는 예전부터 민초(民草)라고 불려 왔습니다!

굳은 뿌리와 생명력 덕분에 꿋꿋이 살아 나기 때문이죠

일편단심 민들레에 관한 어원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민들레가 절개가 굳은 사람에게 쓰여진건 이때부터라 합니다

아시다 시피..인현왕후 민씨와 장희빈 사이에 팽팽한 눈싸움이 한창이고

민씨가 하늘로 간뒤! 서민들 사이에서는 구전동요가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민씨를 민들레에..

장씨를 장다리로 빗대어 부른 노래였습니다

이는 인현왕후전에 기록되어 있는데

도저히 저 두꺼븐 책을 펴볼 엄두가 안나서 그냥 적습니다

제 기억일진데..아마 그 구전동요에

'민들레는 일편단심...' 이라는 구절이 있었던듯 싶네요

아앗...제 기억만으로 확실치 않은 답변드려 죄송합니다!
.......................................................

해바라기는 바라볼꼐구요

 

 

민들레는 한자리만 지킨다는거에요

 

 

일편단심이면  바라볼꼐가 아니구

 

 

니마음속에 영원히 자리잡고잇을꼐가 아닐까요?

 
...........................................................

민들레에 얽힌 전설 내용

옛날 노아의 대홍수가 일어날 무렵의 일입니다.

땅에서 사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죄를 범하자 하나님께서는 악한 인간들을 멸망시키기로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40일 동안 온 땅에 비가 내려 홍수가 날 것이니 큰 방주를 만들고 짐승 한 쌍씩을 태우라고요. 동물들을 차례차례 방주에 태우고 나니, 정말로 하늘에서 굵은 빗줄기가 후두두후두두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홍수가 났다. 모두 몸을 피하자!" 방주에 못 탄 짐승들은 뒤늦게야 야단법석을 떨었습니다.

"진작 노아 할아버지의 말을 들을 걸 그랬어."

"노아 할아버지를 미친 사람으로 취급하는 걸 보고 이렇게 될 줄 알았다구." 작은 꽃들이 떠들어 댔습니다. 민들레도 친구들의 걱정을 했습니다.

"사슴이랑 토끼는 배에 탔을까? 발이 빠르니까 무사히 올라탔을 거야."

 

어느덧 물이 민들레의 발꿈치까지 올라왔습니다.

발이 땅에 붙어 있는 민들레는 꼼짝도 할 수가 없었지요.

민들레는 겁에 질렸습니다.

"아아, 이 일을 어쩌면 좋아. 이대로 가면 난 죽고 말텐데."

 

하늘에서 계속 퍼붓던 장대 같은 비는 조금 있으려니까 민들레의 허리까지 찼습니다.

민들레는 얼마나 애가 탔던지 머리가 하얗게 세어 버렸습니다.

"하나님, 이 보잘것없는 식물을 살려 주십시오. 저를 구원해 주옵소서."

 

물은 이제 민들레의 턱 밑까지 차올랐습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민들레는 이제 흙탕물 속에 잠기고 말 수밖에 없는 처지였습니다.

 

그 때 하나님은 민들레의 기도를 듣고 불쌍히 여겨 구해 주시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갑자기 바람이 씽 하고 불어 오더니 민들레 씨를 멀리멀리 날렸습니다.

 

민들레 씨는 하늘을 날며 사방을 휘휘 둘러보았습니다.

세상은 온통 물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살아 있는 생물이라곤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민들레씨를 노아의 방주 지붕 위에 살짝 올려놓으셨습니다.

방주의 지붕 위에 앉아 있던 민들레씨는 조그만 구멍으로 방주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

거기에 있는 동물들은 모두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비가 그치고 물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씨는 산중턱 양지바른 곳에 내려앉아 다시 방긋 웃는 노란 꽃을 피우게 되었습니다.

 

민들레는 낮에는 어여쁜 얼굴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였으며, 해가 없는 밤이면 고개를 숙이고 조용히 잠이 들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해바라기에 얽힌 슬픈 전설 내용

옛날, 바다의 신에게는 두 딸 '그리디'와 '우고시아'가 있었답니다.

 

이들은 해가 진 후부터 동이트기 전까지만 연못 가에서 놀도록 허락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놀기에 정신이 팔려 해가 뜬 것도 모르고 놀았는데 태양의 신 아폴로가 빛을 발하자 지금까지 보지 못한 황홀한 광경을 보았습니다.

 

언니는 자기만 아폴로의 환심을 사려고 동생이 규율을 어겼다고 모함을 했지만, 마음씨 나쁜 언니를 아폴로는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언니는 아홉 날 아홉 밤을 선 채로 그의 사랑을 애원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발이 땅에 뿌리를 내려 한 그루 '해바라기'로 변해버렸습니다.
10-05-23 17:01
드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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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이규태코너)


민들레의 별칭이 구덕초(九德草)다. 사람들이 흠모하는 아홉 가지 덕을 갖추었다고 하여 얻은 이름으로 옛날 서당 마당에는 이 들꽃을 옮겨 심어 조석으로 보고 인성을 닦게 했다. 훈장이 민들레 구덕을 외우라고 하면 허리를 절도 있게 앞뒤로 흔들며 암송했던 기억이 난다.




모진 환경을 이겨내고 피어난다는 것이 민들레의 일덕(一德)이다. 씨가 날아 앉으면 바위 위건 길복판이건 마소의 수레바퀴에 짓밟혀 가면서도 피어나고 마는 억척이다. 그 자체가 가공할 생명력을 지니고 있음이 이덕(二德)이다. 뿌리를 캐어 대엿새 동안 볕에 노출시킨 후에 심어도 싹이 돋고, 뿌리를 난도질하여 심어도 싹이 돋아난다. 역경의 인생에 더없는 교훈을 주는 민들레다. 한 뿌리에 여러 송이의 꽃이 피는데 동시에 피는 법이 없고 한 송이가 지면 차례를 기다렸다 피는 장유유서(長幼有序)의 차례를 아는 것이 삼덕(三德)이며, 어둠에 꽃잎을 닫고 비가 오려 하거나 구름이 짙어지면 꽃잎을 닫으니 명암의 천기를 알아 선악(善惡)을 헤아리는 것이 사덕(四德)이다.




꿀이 많고 진해 멀리서 까지 벌들을 끌어들이니 정이 많다는 것이 오덕(五德)이요, 새벽 먼동이 트면서 가장 먼저 꽃을 피우니 그 근면이 육덕(六德)이다. 그래서인지 유럽에서는「농부의 시계」라는 별명을 얻고 있는 민들레다. 또한 씨앗이 제각기 의존 없이 바람을 타고 멀리멀리 날아가 자수성가하여 일가를 이루니 그 모험심이 칠덕(七德)이고, 그 흰 즙이 흰머리 검게 하고 종기를 낫게 하며 학질 등 열을 내리게 하니 그 인(仁)이 팔덕(八德)이다.여린 잎은 삶아 나물 무쳐 먹고 서양에서도 샐러드로 만들어 먹었으며 그 유즙을 커피나 와인, 맥주 차에 타 쓴맛을 더하게 하여 마셨으니 살신성인이 구덕(九德)이다.




연전에 일본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민들레꽃을 꺾는 것이 환경파괴냐 여부를 두고 민들레 논쟁이 전국적인 규모로 번져나갔었는데, 환경파괴 이전에 교육파괴 행위로 지탄한 것을 보면 민들레 구덕은 한문문화권에 고루 보편화돼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전북 임실에서 민들레 김치를 개발, 상품화함으로써 민들레 구덕(九德)을 보강했다는 보도가 있어 나약해져 가고 있는 요즈음 아이들의 인성을 위해 옛 민들레 문화를 되뇌어 보았다.

 

민들레 :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Taraxacum platycarpum 
분류  국화과 
분포지역      한국 ·중국·일본 
서식장소    들의 볕이 잘 드는 곳 
크기  잎 길이 6∼15cm, 폭 1.2∼5cm 
 


들판에서 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란다. 줄기는 없고, 잎이 뿌리에서 뭉쳐나며 옆으로 퍼진다. 잎은 거꾸로 세운 바소꼴이고 길이가 6∼15cm, 폭이 1.2∼5cm이며 깃꼴로 깊이 패어 들어간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털이 약간 있다.
꽃은 4∼5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잎과 길이가 비슷한 꽃대 끝에 두상화(頭狀花:꽃대 끝에 꽃자루가 없는 작은 꽃이 많이 모여 피어 머리 모양을 이룬 꽃)가 1개 달린다. 꽃대에는 흰색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지고 두상화 밑에만 털이 남는다. 총포는 꽃이 필 때 길이가 17∼20mm이고, 바깥쪽 총포 조각은 좁은 달걀 모양 또는 넓은 바소 모양이며 곧게 서고 끝에 뿔 모양의 돌기가 있다.
열매는 수과이고 길이 3∼3.5mm의 긴 타원 모양이며 갈색이고 윗부분에 가시 같은 돌기가 있으며 부리는 길이가 7∼8.5mm이고 관모는 길이가 6mm이며 연한 흰빛이 돈다. 봄에 어린 잎을 나물로 먹는다.
한방에서는 꽃피기 전의 식물체를 포공영(蒲公英)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열로 인한 종창·유방염·인후염·맹장염·복막염·급성간염·황달에 효과가 있으며, 열로 인해 소변을 못 보는 증세에도 사용한다. 민간에서는 젖을 빨리 분비하게 하는 약제로도 사용한다. 한국·중국·일본에 분포한다.
출처 : 두산백과사전 EnCyber & EnCyber.com
[출처] 민들레(이규태코너)|작성자 비주룩
10-06-1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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