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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인간의 미래 ( 깨달음의 정석 )
글쓴이 : 석서상     날짜 : 19-01-12 02:56     조회 : 0    


       







                                            ((  3 )) 인간의 미래 ( 깨달음의 정석 )











*프로이드 : 인간은 누구나 정신병을 가지고 있다, 



                                   *아인쉬타인 : 인간의 미래는 마음에 있다, 



          *최재왕 : 따라서 인간은 지혜를 증득하면 최고의 상태에 도달하고 우울증과 치매까지 예방된다, 





( 쇼팬하우어 )

모든 진리는 세 단계를 거친다.

All truth passes through three stages. First, it is ridiculed. Second, it is violently opposed. Third, it is accepted as being self-evident - 모든 진리는 세 단계를 거친다. 첫 번째 조롱당하고, 두 번째 심한 반대에 부딪히고, 세 번째 자명한 것으로 인정받는다.





[ 파이낸셜뉴스 ]

치매 정복 더 멀어져.. 가장 기대됐던 신약마저 실패 기타 기사참조2017.02.18 

내가 9전부터 치매약은 왜? 만들수가 없는지 간단 명백한 이유를 들어 이 밑에 적시하여 놓았으니 참고, 





1, 인간의 미래 ( 깨달음의 정석 원문 )

2, 부록  ( 각종 정신질환과 약물복용에 대한 고찰 )



1)

이 글은 세계 최초로 주장하고 있다, 이 글의 설득력과 신뢰를 위하여 약간의 세계시와 기사, 인터넷 내용을 도구로 참고한다, 나는 지혜를 증득하는 방법을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 설명하였다, 내가 제시한 방법을 활용하면 지혜를 체득하는 과정부터 증득하는 결과까지 혼자서 검증하며 나아갈수 있다, 우리는 위대한 지혜를 증득해서 현명하고 자유로우며 무한하게 사고해야 한다, 또한 극단의 고통과 부작용을 야기하는 우울증과 치매까지 예방해야 한다, 인간은 지혜를 증득하지 못하면 깊은 잠에 빠질수가 없고 진정한 행복을 알수가 없으며 마음의 안식처로 들어 갈수도 없다, 왜냐하면 인간의 인식은 불균형적이고 불완전하며 불연속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혜를 증득하는 것은 필연적이다, 이 글은 지혜를 증득하는 가장 간단하고 쉬우며 빠른 방법으로 시작이자 끝이며 처음이자 마지막을 포함한다, 그러므로 소중하게 간직하고 시간이 날때마다 헤아려서 위대한 지혜를 증득하기 바란다, 이 글로 지혜를 증득한 자는 자신들이 겪은 경험을 각자의 개성과 방법으로 설명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지혜를 증득한 자의 특권이자 의무이다, 왜냐하면 지혜를 증득한다는 것은 최고의 경지에 도달한 상태, 즉 인간의 완성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글을 통하여 지혜를 증득하면- 세계의 시인들과 철학자, 4대 성인이라는 붓다, 예수, 공자, 소크라테스의 정신 세계를 그냥- 알게 된다, 이 글 하나로 그들의 내면과 가치를 모조리 알게 되는 것이다, 









2)

붓다의 시와 게오르게의 시ㅡ



이 시는 불교의 창시자 붓다의 시와 독일의 시인 게오르게의 시이다, 이 시들은 외부의 현상이나 남을 표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 나타나는 생각의 본질을 표현한 것이다, 인간은 단지 생각을 하고 느낄뿐 그것을 볼수가 없기에 습관의 타성에 끌려 다닌다, 더구나 생각이란 추상적 이미지로 난해하기 그지없는 성질이기에 그것의 주인인 자신조차 마음대로 다룰수가 없다, 그러나 방법은 있다, 인간은 지혜를 증득하면 이른바 "마음의 눈"이라는 지혜가 생기고 그것이 내면을 관조하기 시작한다, 즉 지혜가 통찰과 직관을 장착하고 생각의 타성을 헤아리며 현명함을 조절한다, 1)은 지혜를 증득한 붓다가 자신의 내면을 관조하고 인식의 본질을 표현하였다,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다 보면 무한하고 자유로우며 영원한 지혜를 증득한다는 역설적인 설명이다, 2)의 시는 지혜를 증득한 게오르게가 자신의 내면을 관조하고 인식의 본질을 표현하였다, 언제나 상냥한 아침처럼 싱그럽고 청정하며 자유로운 생각을 너라고 표현하였다, 1)과 2) 는 감정에 차이가 있지만 지혜를 증득한 자에게 언어의 표현은 선택 사양일 뿐이다, 1) 은 붓다가 감정을 배제시킨 것이며 2)는 게오르게가 감정을 포함시킨 것이다, 지혜를 증득하면 인식은 평화롭고 향기가 나는 법이다, 내가 주장하는 것은 간단 명확하다. 첫번째, 붓다와 게오르게처럼 지혜의 정신 세계가 있다는 것! 두번째, 그러한 정신 세계로 가는 방법이 있다는 것! 세번째, 그러한 정신 세계로 가는 것은 누구라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3)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ㅡ 석가모니 붓다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이,

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너는 날렵하고 청순하여 ㅡ 게오르게  시인



너는 날렵하고 청순하여 불꽃 같고

너는 상냥하고 밝아서 아침 같고

너는 고고한 나무의 꽃 가지 같고

너는 조용히 솟는 깨끗한 샘물 같다.



양지바른 들판으로 나를 따르고

저녁놀 진 안개에 나를 잠기게 하며

그늘 속에 내 앞을 비추어 주는

너는 차가운 바람, 너는 뜨거운 입김

너는 내 소원이며 내 추억이니

숨결마다 나는 너를 호흡하며

숨을 들이쉴 때마다 너를 들이 마시면서

나는 네게 입맞춤한다.



너는 고고한 나무의 꽃 가지

너는 조용히 솟는 깨끗한 샘물

너는 날렵하고 청순한 불꽃

너는 상냥하고 밝은 아침.











글쓴이 최재왕, 상업용 금지, 



이 글은 요즈음 정신 문화적으로 유행하는 웰빙이나 휠링에 대한 내용이 아니다, 자기 자신의 문제와 오류를 스스로 발견하는 동시에 위대한 지혜를 증득하는 원리와 방법을 설명한 것이다, 이 글에서 다루는 부분중 치매에 대한 의미는 오해를 불러 올수도 있기에 다시금 간단 명확하게 설명을 한다, 내가 이 글에서 말하는 치매는 정신적으로 발생하는 일반적인 치매로, 육체적으로 발생하는 소위 혈관성 치매나 알츠하이머 치매라는 기타 병명은 단지 육체적 불구로 구분될 뿐이다, 따라서 육제적인 문제는 정신의 문제보다 하위 개념으로 육체는 정신을 넘어 설수 없다는 것을 전제로 설명한 것이다, 













*참고ㅡ



美 치매 대란 경고… 한국도 2050년에는 237만명

[2050년 한국 치매노인, 현재 대구광역시 인구에 육박할 듯]

美, 2050년에 1380만명 예상 "치료·관리 비용만 2조 달러"… 한국은 노인 13% 치매 앓을듯- 미국의 알츠하이머(Alzheimer&s disease·치매)는 현재의 확산 속도로 볼 때 2050년이면 대유행(epidemic)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미 정부 지원 연구기관이 경고했다. 우리나라도 2050년에 치매 노인이 전체 노인의 13.2%인 237만명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치매 대란(大亂)이 예고돼 있다.





*

"미 노년층 1/3, 치매로 사망"



미국 노인의 ⅓이 알츠하이머나 기타 다른 치매 질환으로 인해 사망한다고 미국 알츠하이머 협회가 19일 발표했다. AFP에 따르면 알츠하이머 협회 회장 해리 존스는 "알츠하이머에 걸려서 살아남는 사람은 없다. 알츠하이머 병 자체로 인해 죽거나 다른 질환들과의 복합적인 원인으로 죽기도 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미국 노인의 ⅓이 이 질환으로 사망한다.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지만 현재 치료방법이 없다"고 덧붙였다. 알츠하이머 협회는 환자를 장기적으로 치료하는데 드는 비용이 2013년 약 20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히며 시급히 질병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2050년에는 치료비용이 12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서울=뉴스1) 기타기사참조2013.03.20 





주의ㅡ

한국의 정부나 의학계가 어떻게 치매를 알고 있을까? 이들이 알고 있는 치매에 대한 정보는 유전이나 가족력, 먹는 음식이 어떻다? 또는 과음이나 흡연? 불규칙한 생활 습관? 등으로 치매에 걸린다는 설명 뿐이다, 이들의 주장이란 소위 혈관성 치매나 알츠하이머 치매 등 육체적 문제에 대한 설명 뿐이다, 따라서 이 글을 보다 이해하고 가름하여 본다면 그러한 주장들은 정신적인 치매와 상관이 없다는 것을 간파할 것이다, 











*

드디어 내 글의 가치와 진정성을 보증하는 기사가 나왔다, 



[서울= 연합뉴스 2008.02.25 09:44] 한성간 기자



우울증은 인류의 삶에 도움 되는 방어기전-

질병으로만 보고 약으로 치료하려만 해서는 안돼!



우울증은 일종의 방어기전으로 삶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이론이 나왔다.



영국 정신의학연구소의 폴 키드웰 박사는 논란이 일고 있는 저서 `슬픔의 생존법(How Sadness Survived)에서 우울증을 고통스러운 현대의 질병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인류의 삶에 필요하기 때문에 인류의 진화 속에서도 수천년을 인류와 함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방어기전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24일 인터넷 판으로 보도했다. 키드웰 박사는 우울증은 우리에게 새로운 삶의 통찰을 부여해 삶의 어려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해 준다고 말했다.



우울증은 심한 경우 무섭고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지만 대개의 경우 단기적인 고통으로 끝나며 여기서 헤어 나오면 스스로가 처한 어려운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게 된다는 것이다. 키드웰 박사는 이런 과정을 통해 창의력까지 생겨날 수 있다고 말하고 그 증거로 우울증으로 어두운 시련을 겪었던 존 스튜어트 밀, 윈스턴 처칠, 아리스토텔레스 등의 사례를 들었다. 결국 우울증은 장기적으로 볼 때 인류에게 이익이 된다는 것이 그의 결론이다. 키드웰 박사의 이러한 이론은 우울증과 슬픔에 대한 현대사회의 태도에 의문을 갖는 학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나왔다.



이들은 의사와 제약회사들이 질병의 진단에만 지나치게 치우쳐 우울증을 질병으로 간주하고 값비싸고 해가 될 수도 있는 약으로 이를 치료하려 한다는 비판적 입장을 보인다. 작년 미국의 일부 학자들은 의사와 제약 산업이 사람의 자연스러운 감정인 슬픔을 질병으로 바꾸려하고 있다고 경고한 일이 있다. 슬픔의 상실이라는 책을 함께 쓴 럿거스 대학의 앨런 호로위츠 교수와 뉴욕 대학의 제롬 웨이크필드 교수는 슬픔이 정상적인 감정이며 건강과 웰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의료계에 대해 이를 인정하라고 촉구했다.



두 교수는 슬픔이 인류와 함께 하고 있는 데는 진화론적으로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슬픔을 약으로 없애려 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우울증은 20명에 한 명꼴로 나타나고 있으며 4명 중 1명은 평생 중 그 어느 때에 우울증을 겪게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 국방부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자살을 기도하거나 자해한 수는 2100명으로, 2002년(350명)의 6배로 증가했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지난해 항우울제를 생산하는 제약사들에 "항우울제는 자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경고 문구의 부착을 확대하도록 요구했다.



조지프 글렌멀런(Glenmullen) 하버드의대 심리학과 교수는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항우울제를 먹은 뒤 자살을 기도하는 미군 병사들의 비율이 높다는 것은 심각한 우려를 불러 일으킨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기사참조 2008.06.06





참고ㅡ

선진국 영국의 정신과학 연구진이 우울증은 자기보호 기전의 일종이라는 연구조사를 발표하였다, 우울증이 일종의 방어기전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즉 우울증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보호 본능적 반응이라는 내용이다, 세계 최초로 우울증에 대하여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전망을 한 기사이다, 위의 기사는 항우울제와 같은 약물이 신경 조직과 세포에 부작용이 많고 안좋다는 전제가 깔려 있는 동시에 우울증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획기적이고 창조적인 도구로 활용할수도 있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기사는 내가 우울증의 경험에서 깨달음을 얻고 지혜로운 방법을 주장하던 내용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우울중이라는 마음의 병은 생각하는 방법으로 고쳐야 심신에 가장 좋은 것이다, 왜냐하면 정신을 형성하는 뇌의 건강은 그대로 육체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위의 기사는 내가 정신적인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 글을 쓰는 과정에서 보게 되었다, 우울증은 대응하는 방법에 따라서 효과가 크게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들이 인터넷의 내 글에서 힌트를 얻은 것은 아니겠지만- 의학의 본고장 영국에서 정신 과학적으로 주장하는 기사라 보다 신뢰가 가고 더욱 마음이 뿌듯하지 않은가! 



우리가 우울증을 보다 쉽고 빠르며 현명하게 극복하는 방법만 알고 있다면?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정신질환이라는 의학상 의미에서 영원히 벗어나는 동시에 새롭고 휙기적이며 독창적으로 높아질수 있는 정신적 차원의 도구를 의미한다, 따라서 우울증과 치매에 대한 잘못된 역사는 나와 같은 자나 선진국의 정신과학 연구자로부터 보다 자세하고 명백하게 밝혀질 것이다, 위의 기사는 나의 경험과 혜안으로 대환영 받을만 한 것이다,











4)

오래전 나는 이 글을 시작하면서 스트레스가 우울증으로 연결되고 우울증이 치매로 어어진다는 주장을 하였다, 그때까지 나는 어떠한 정신과학적 현상이나 의학적 기사를 알지도 못하고 그러한 내용을 본 적이 없다, 단지 시적 사고관에서 나오는 통찰과 지혜를 정신적인 문제와 연관시키고 보다 심층적이고 객관적으로 분석하면서 그러한 확신을 가진 것이다, 물론 내가 그것을 주장 할때는 나의 이름도 공개하여 내 글에 대한 신뢰와 책임을 함께 걸었다, 요즘에 들어 선진국을 대표하는 정신과학과 의학 연구진들이 발표하는 기사와 내용들을 살펴 보니 나의 주장과 같은 것이다, 그렇다면 나 혼자 수년을 앞서 간 것이다, 



참고ㅡ

내 지능( I,Q )은 과연 얼마나 되었을까? 초등학교 지능 검사는 65 정도로 기억한다, 시험은 문제의 내용이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려 90% 는 못 풀었다, 어떤 학생은 110 정도가 나와서 비교하며 자랑하였지만 나는 그것을 숨겼던 기억이 있다, 나는 40대에 지혜를 증득하였다, 물론 나이를 먹었다고 지능이 높아지는 경우는 결코 없다, 지금도 나는 지식을 습득하는데 남들보다 어려움을 겪는다, 지식에 대한 문제가 야기되어 더러는 핀잔을 받기도 한다, 지능은 어릴때 형성되는 것으로 어른이 되어도 그것은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지혜는 성질이 다르다, 나이와 상관이 없다, 따라서 이글은 지혜를 증득한 자의 글이다, 





2010년 7월 14일- 초등학교 생할기록표 확인 , 



[ 성적기록표 = 수,우,미,양,가,ㅡ 5단계로 표현 ]

[ 5학년- 가,가,양,가,미,가,가,가,가 ]

[ 6학년- 가,가,양,양,가,가,가,가,가,]



[ 특기사항 및 지도사항란-]

성격이 약한편이며 남에게 의지하려고 함, 

끈기있게 행동하나 둔한 편이다, 

책임감이 희박하다, 

급우간에 친밀감을 갖기 힘들며 고립적이다, 

고집이 센편이며 학교 생활에 취미를 못 붙이고 있는 경향임... 



애초부터 나는 지능이 너무 낮아 지식을 배우는게 어려웠다, 그렇다고 다른 재능이나 적성, 취미도 없었다, 단지 생각하는 기능이 정지되어 백치와 같은 현상만 나타났다, 조금만 생각을 해도 그것이 멈추고 정신이 하얗게 되었다, 때로는 생각하는 것으로 머리가 아팠다, 말을 이해하기 힘들고 생각을 할 줄 모르니 무지와 혼란, 무기력의 현상만 나타났다, 선생님이 성적표 맨 밑에 지적한 부분은 "내가 무엇을 알거나 고집이 있어서 그렇게 한 부분이 아니라?" 내가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거나, 어쩔 줄 몰라서 그대로 있어야 하는수 밖에" 없었던 부분을 오해하고 설명한 것이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내가 듣는 말은 "왜 그렇게 말 귀를 못알아 듣는가? "란 말이다, 나에게 지식의 말은 어렵다, 그러나 지혜의 말은 상식처럼 쉽다, 이처럼 지식과 지혜는 전혀 별개의 성질이다, 







국가적 과제ㅡ



정신 건강과 정신 발전에 관한 내용은 우리와 가까운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그들은 정신의 문제를 보다 구체적이고 심층적으로 간파하면서 세계가 주목하는 수준까지 올려 놓았다, 따라서 서로가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연구하고 협력하면서 대처하자는 국제적 공감대를 이룬 것이다, 인간의 정신적인 문제는 육체적인 문제와 직결되어 있다, 정신적 문제의 부작용과 후유증은 사전에 예방하고 점검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 동시에 천문학적인 비용의 낭비를 막는 선도적 결정을 내린 것이다, 왜냐하면 이같은 삶의 경향은 누구나 같은 문제로 존재하기에 개인은 물론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적 가치로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글은 선진국에서 인간의 정신 발전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의 하나로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 













5)

주의하자ㅡ



이 땅에는 단지 잔머리와 말장난으로 타인에게 사기를 치거나 획책하는 정신분야 지도자가 넘치고 있다, 이들 중 더러는 무지한 권력, 종교지도자, 정신과를 비롯한 의학계, 사이비 지식인, 등에서 보다 약하고 허술한 개인의 정신적 문제를 파고 들면서 수많은 피해자들이 희생양으로 양산되고 있다, 이러한 정신문화 현상은 후진국에서 나타나는 불량한 행태와 닮았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된다, 이것은 한국의 정신문화가 우후죽순처럼 ?아나는 불량한 문제들을 냉철하고 심도있게 가려낼 만큼 성숙하지 못한 반증이다, 그 뿐만이 아니다, 이즈음 각종 케이블 방송과 매스미디어가 웰빙이나 휠링에 대한 내용을 다루면서 명확한 내용이나 이해를 간과한채 여과없이 방송하는 것을 자주 본다, 그처럼 무리를 지어 하는 명상이나 기체조, 뇌호흡, 단체로 하는 마음수련 등이, 혼자서 공원에 앉아 있거나, 혼자서 조용하게 사색하거나, 혼자서 가까운 실개천을 산책하는 효과보다 현저하게 질이 떨어 진다고 판단한다, 또한 남의 미래에 마구 복을 퍼주는 사주나 역학, 관상, 운명, 점, 타루, 등의 왜곡된 정신문화 현상도 우려스럽게 판단한다, 그것들은 겨우 공짜와 같은 행운이나 요행 따위를 호도하고 조장하는 사기의 행위로 과대포장에 다름 아니다. 우리 주변에 그러한 정신문화 현상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기에 각자 주의를 당부하는 것이다, 그것은 한국의 정신문화가 구체적이고 합리적이며 철학적인 사고방식에 익숙하지 못하다는 반증이 아니겠는가! 







 





6)

세상에 공짜가 어디에 있겠는가? 그런데도 한국의 정신분야 전문가란 자들은 지능적으로 사람을 현혹하고 있다, 그런 말과 행태란 우리가 마음의 중심을 잃어 버렸을때 무리에 들어가야 편하게 느끼는 것처럼 일종의 착시현상이다, 산으로 올라가면 마음이 열리는 듯 하지만 내려 오면 현실의 문제와 직면하는 것처럼 자신의 문제를 외부에서 해소하려는 발상은 우리의 눈과 귀만 어지럽게 될 뿐이다, 내안의 문제에 대한 대응 능력을 스스로 키우는 것보다 현명한 것은 없다, 또한 자신이 추구하는 정신적 가치를 스스로 검증하거나 확인할수가 없다면, 그것은 가족이나 후세에게도 물려 주지 말아야 한다, 일시적 만족을 유도하는 긍정주의나 낙관주의도 비현실적이고 제한적이다, 오죽하면 긍정 심리학의 창시자인 "마틴 셀리그만" 조차 자신의 주장은 잘못 되었다고 스스로 양심고백을 하지 않았는가! 지금까지 수많은 정치가와 종교가들이 마틴 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을 차용해서 써 먹었지만 결국 종을 치고 막을 내린 것이다, 구체적인 설득력도 없고 객관적 대안도 못되는 그것은 창시자인 마틴 셀라그만 조차 검증을 할수 없었던 것이다, 누구라도 가능한 영역에서 목표를 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구체적이며 과학적이다, 공짜와 같은 기적을 바랄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 만큼 이루어 지는 공평한 것을 추구하자!" 우리가 가야 하는 목표는 바로 그곳ㅡ 지혜의 경지이다, 













7)

핵심ㅡ

이 글은 지혜에 관한 내용이다, 지식의 상위 개념이 지혜이다, 지식은 배워서 알듯이 지혜도 배워야 한다, 우리가 알수만 있다면 실로 지혜는 공평하다, 단 한치의 공짜가 없다, 누구라도 시도하고 노력하면 지혜를 증득한다, 그렇다고 지혜와 관련이 있다는 한국의 시인이나 철학자, 종교지도자를 찾는다고 함부로 나서지 말아라- 언제나 그들은 자신이 아는 것보다 더 많이 안다고 주장하므로 본질과 핵심을 벗어나게 만든다, 따라서 그대가 이 글을 신뢰하고 따른다면 이것부터 명확하게 정리해야 한다, 여기서 내가 지혜라고 하는 표현은? 그대가 아는 지식으로 지혜를 이해한다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알고 있던 지식은 모두 접어 두어야 한다, 가장 먼저 그것을 인정해야 진도가 나아갈수 있다, 그렇치 않으면 그대는 내 글을 이해하고 안다는 오해와 착각에 빠지고 자기 나름대로 해석을 하면서 혼란을 겪게 된다, 따라서 이 글의 끝까지 그것을 기억하고 한치도 방심하지 말고 순수하게 받아 들여야 한다, 한 예)로 불교에서 고승이 제자를 가르칠때  "오직 모를뿐! "이란 말로 깨달음의 시작을 대신하는데 그것은 여기서도 마찬가지이다, 지금까지 자신이 알고 있던 지식적 의미와 가치는 모두 접어 선반 위에 두어라! 그렇다고 그것이 달아나지 않는다, 그대는 깨달음의 시작으로 자신의 인식에 새로운 의미와 가치로 지혜를 설정해야 한다, 여기에서 내가 말하는 지혜란? 오직 새로운 생각으로 인식을 자각하고 새로운 변화를 체득하면서 새롭게 얻게 되는 앎의 현상을 지혜라고 정의한 것이다, 즉ㅡ 새로운 시도를 통하여 인식의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이 지혜의 시작점이다, 



참고

이 글에서 해탈의 경지라는 표현은 지혜의 경지를 나타내는 동의어이다, 또한 이 글에서 종교가 등장하는 이유는 누구라도 갈등과 선택의 끝에 도달하면 끝까지 자신의 의지를 믿을 것인가? 아니면 신에게 의지하고 기댈 것인가? 에 대한 결론이 가중이 되면서 깨달음에 참고가 되기에 비교의 예를 드는 것이다, 













                                               지혜란 무엇인가



(1)

사실 나는 지혜가 무엇인지? 어떻게 지혜를 체득하는지? 아무것도 몰랐다, 그런데 40대 초반에 우연히 세계시( 한국어 번역 )를 통하여 지혜를 증득하였다, 그것을 시도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그러나 끝임없는 인내와 용기를 필요로 하였다, 그리고 몇번의 갈등과 선택을 넘어 섰더니 어느새 지혜의 산 정상에 서 있다, 알고 보니 그것은 누구라도 가능하게 되어 있었다, 따라서 이 글이 완성되면 가장 쉽고 빠르며 편리한 방법으로 지혜를 증득할수 있다, 누구라도 세계처럼 열린 마음과 위대한 사고방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수 있다, 내가 이 글을 쓰면서 겸손을 부리거나 거만을 떤다고 보는가? 그것은 결코 아니다, 인간은 아무리 좋은 것도 나누고 함께 발전해야 한다, 그리하여 나는 한그루 나무를 심는 자ㅡ아주 천천히! 느긋하게ㅡ기다리고 있다, 그대가 이 글에 손을 내 밀어 무르익은 열매를 따 먹기까지! 삶의 길에는 희로애락과 생노병사에 놓이고, 허물을 벗지 못한 인식은 정신적 물질적 시간적 손실이 따라 온다, 세월이 갈수록 의지는 약해지고 자신도 모르게 정신이 휘둘리니, 아무리 돈 많은 부자에 권력이 있고 명성이 높아도 소용이 없다, 스트레스는 쌓이고 우울증을 낳으며 치매를 부르니 모든 것은 인간의 문제로 귀결되기 마련이다, 따라서 이 글은 스트레스를 잘 소화하지 못하는 자, 자신이 부족하거나 큰 문제가 있다고 느끼는 자,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혼란을 느끼는 자, 삶에 대한 회의로 끝없이 절망하고 있거나 그러한 문제로 고민하는 자, 우울증과 치매라는 걱정에서 해방되고 싶은 자, 종교에 대한 불신과 거부감이 생기지 않은 자, 삶과 죽음의 문제를 명확하게 알기 바라는 자에게 필요한 내용이다, 



또한 인문학의 핵심인 시와 철학, 예술, 의학( 정신과 ) 종교 등에서 그러한 지식을 다루기 전에 반드시 읽어 보기를 권한다, 왜냐하면 이 글은 인간의 핵심적 가치인 지혜에 관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 에밀리 디킨슨- 



크나큰 고통이 지난 뒤엔ㅡ



크나큰 고통이 지난 뒤엔 ㅡ

의식처럼 찾아 오는 느낌 ㅡ

마치 무덤처럼 신경은 엄숙히 가라않고 ㅡ



얼어버린 심장은 질문하네, 

바로 그였느냐고, 고통했던 이가, 

어제, 아니 수세기 전부터? 



발은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네ㅡ

땅 위건, 공중이건, 아니 허무속이건 ㅡ

멋대로 자란 숲길, 



수정처럼 명징한 쾌감ㅡ 

이것이 선각자의 시간ㅡ

기억해야 하리, 끝내 살았다면, 



냉동되는 인간이 눈을 상기하듯ㅡ 

처음에ㅡ 오한이 나다가ㅡ이윽고 황홀ㅡ

이윽고 해방이 오는 것을, 





참고ㅡ

에밀리 디킨슨은 세계적인 미국의 여류시인이다, 에밀리 디킨슨이 쓴 시들은 대부분 자신의 내면 세계를 표현하였다, 이러한 시는 한국의 시인들, 또는 박학다식한 대학교수라고 하여도 의도를 모른다, 그들은 단지 막연한 추측만 가능할 뿐이다, 그들은 이 시에서 "크나큰 고통" 이 어떤 문제? 무엇에 대한 고통인지? 어떤 과정을 쓴 내용인지? 상상도 하지 못한다, 이러한 내용은 자신이 경험을 하지 못하면 결코 시인의 의도를 알수가 없다, 시의 어떠한 부분도 간단 명확하게 설명할수 없고 그것을 전체적으로 설명할수 없다면 시를 모른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시란 지식의 영역이 아니라 지혜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누구라도 그녀처럼 사고에 해방이 된 자- 즉 사고에 해방이 되지 못한 자는 이 시의 내용을 알수가 없다, 이러한 시를 바르게 이해하려면 읽는 자가 반드시 시인의 내면과 같은 수준이 되어야 의도를 명확하게 분석하고 간파할수가 있다, 그는 이 시에서 육체적인 상태를 설명하거나 의도한 것이 아니다, 정신적 고통의 과정을 육체적 표현에 비유하고 자신이 통찰하던 사고가 해방이 되는 과정, 즉 지혜를 증득하는 과정을 요약하였다, 인간은 내면을 직시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통찰하고 스스로 인식을 넘어서는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선각자가 될수가 있고 무한하고 자유로운 사고로 해방이 된다는 것을 설명한 것이다, ( 지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 ) 











(2)

나의 글은 인간의 가장 중요한 인성을 발현시켜 창의성을 높여 준다, 또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우울증을 예방하는 동시에 노년에 생기는 치매까지 예방한다, 내가 오래전부터? 시간이 날때마다 인터넷 토론방 등에 지속적으로 올리던 이 글로 인하여 정부가 인성을 중시하는 정책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울증에 대한 주의도 지속적으로 환기시키고, 치매의 문제도 중요하게 인식하여 "이제부터 치매는 국가가 관리한다!" 는 정책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고? 나같은 사람은 나비 효과의 진리를 추구한다, 현자는 작게 외쳐도 소리가 멀리 가는 법이다, 인터넷에 지속적으로 올리는 나의 글 때문에 정부가 매우 당혹스러웠을 것이다, 우울중과 치매에 대하여 아는 것도 없는데 언제까지 모른체만 할수도 없지 않은가? 하지만 정신의 실체를 분석하는 방법도 없는데 그것을 나같은 사람에게 물어 본다는 것은? 도무지 체면이 안섰던 것이다, 여하튼 정부가 심각한 문제들을 직시하고 나섰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나는 정신적인 문제에 전혀 관심도 없던 정부에게 주의를 환기시키는 역활을 했다는 정도로 만족한다, 그러나 정부가 선도하고 예방한다는 몇가지 내용을 보니 여전히 주먹구구식 방법만 되풀이 할 뿐이다, 애초부터 인간에 대한 편견과 무지 때문에 막대한 혈세 낭비와 기회 낭비가 예정된 것이다, 무엇보다 이러한 내용을 의학계인 정신과나 정신과학, 또는 종교 등이 안다는 발상은 안타깝기 그지없다, 그들은 자신조차 모른다, 정신의 실체를 지식으로 아는 것인지 지혜로 아는 것인지 한번쯤은 거울을 보고 살펴 보라,,













(3)

나는 성경이나 불경을 본 적이 없다, 그러나 세계시를 통한 통찰과 지혜로 모든 것을 본다, 세계시는 정신분야의 모든 것을 포함한다, 시는 정신의 핵심이고 가치의 제왕이다, 붓다의 시가 많다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우리가 지혜를 알려면 보다 구체적이고 객관적으로 시각을 넓혀야 한다, 오직- 종교적인 방법으로 지혜를 증득한다는 발상은 맹목적 무지에서 나온 것이다, 아무리 종교에 능통하고 지식을 쌓아도 지혜를 알기가 어렵다, 종교의 예) 기독교는 지혜를 증득하는 과정이 없다, 천주교는 수도사, 불교의 수행자가 있는데 이들 중 극소수만 지혜를 증득할 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방법이다, 지혜를 증득하는 방법은 쉽고 빠르며 현명해야 한다, 지혜라는 것은 정신분야에 관련된 책을 보아도 알수가 없다, 더구나 지식인이 정신분야의 글을 쓴다는 것은 위험천만하다, 실로 그것은 엄청난 오해이며 착각이다, 지식과 지혜는 전혀 별개의 성질이다, 지식인은 지식적 타성과 인식의 모순으로 정신의 핵심을 알수가 없다, 그들은 아무리 명성이 높고 박학다식하고 하여도 지혜를 알수가 없다, 우리가 지식인과 소통하는 방식은 쉽지만 지혜인과 소통하는 방식은 제한되어 있다, 지식인의 글은 미사여구가 많아 재미를 주지만 지혜를 체득하는 방법은 들어 있지 않다, 반면에 지혜인의 글은 미사여구가 적어 재미는 없지만 지혜를 체득하는 방법이 들어 있다, 지혜는 기능적 지식과 관계가 없고 내면을 성찰하는 감성과 관계가 있다, 지식은 모두에게 배울수 있으나 지혜를 배우는 방법은 지혜를 증득한 자에게 배워야 한다, 말이란 지식은 이해하기 쉽지만 그것은 기능적이고 표피적인 것ㅡ 우리는 그것의 내면을 알수가 없다, 













(4)

누구라도 이정표가 없고 끝이 안보이는 길은 가지 않는다, 자신이 모르는 길에서 어떤 문제가 생길지 모르고 돌아오는 길을 잃으면 얼마나 낭패인가? 정신의 문제도 이와 같다, 어쩌다 보니 번민과 망상의 길로 들어가 방황하다 돌아오는 길을 잃는다면 얼마나 두려운가? 가보지 않은 길은 문제가 따르고 위험을 동반한다, 사람들은 자신이 다니던 습관된 길을 선택하기 마련이다, 우리에게 정신의 문제를 유발하는 것은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는 생각의 길을 막아 혼란을 유발하고 만병의 근원을 만든다, 처음부터 가고 싶지 않은 길이고 부담과 혼란이 동반되는 곳이다, 스트레스는 내면의 가치를 왜곡시켜 각종 문제를 일으킨다, 우울증에 빠지게 유도하고 각종 사건과 사고의 원인이 되고 치매까지 이어지게 만든다, 정신이 왜곡되면 알콜 중독, 마약 중독, 담배 중독, 도박 중독, 게임 중독, 등의 행위를 유도한다, 자신도 모르게 중독에 빠지고 습관의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절망의 끝에서 생명을 던지는 문제도 생각이 왜곡된 경우이다, 자신도 모르게 분별력이 떨어지고 사고의 폭이 좁아지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다, 우리의 사고는 외부에 습관되어 내면을 살피는 습관이 안되어 있다, 외부에서 습관된 지식은 고정된 관념을 쌓으며 인식을 확고하게 만들지만- 심신이 쇠약하면 완전하게 생각하던 만큼이나 무너지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누가 그러한 문제에 노출되지 않으며? 누가 자신의 미래가 그렇치 않다고 보장하는가? 그렇다면 누가 그것을 알고 있으며 예방하는 길은 있는가? 그런데 그곳에 길이 있었다, 정신의 실체를 스스로 자각하고 그 길을 지나간 세계의 시인과 철학자, 성인이 "누구라도 노력하면 지혜의 경지로 간다! 고ㅡ가르쳐 준 것이다, 













(5)

우리는 정신이 왜곡되는 원인을 스스로 생각하지 않는다, 문제에 직면하고 막다른 길에서 후회한다. 더러는 남들의 문제라고 회피하고 더러는 종교를 찾아 가지만 그것조차 완전히 믿기가 어렵다, 자신도 모르는 신에게 매달리는 것이 막연하게 느껴질 뿐이다, 아무리 종교를 찾고 신을 믿어도 의문은 남게 마련이다, 과연 신은 있을까? 어떻게 생겼을까? 확인 할수는 있을까? 그것을 아는 방법은 없다, 따라서 우리는 종교를 찾고 신을 믿으려는 노력보다 자신을 아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자신은 어떻게 아는가? 옛날부터 세계의 시인과 철학자, 4대 성인이라는 소크라테스, 공자, 부처, 예수가 "너 자신을 알라! 너 자신을 깨달아 부처가 되어라! 너 스스로 진리를 깨달아 자유하여라! 는 등- 간단 명확한 말로 지혜를 설명하였다, 모두 같은 말이니 혼동하지 말자, 사람들은 그말을 믿지 않았다, 부디- 자신에게 잠재한 지혜를 발견하고 스스로 무한하고 자유롭게 되어라ㅡ고 간곡하게 당부를 하였지만 사람들은 설마? 하고 믿지 않았다, 오히려 그 길로 가려는 사람조차 터부시 하였다, 왜냐하면 위대한 사고방식과 드높은 명성의 선각자인 세계적 시인과 철학자, 성인들이 지나간 길은 사람들이 넘지 못하는 성역처럼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누구도 시도를 해보거나 노력을 하지 않았고 그길을 가던 사람조차 중간에서 체념하거나 포기를 하였다, 사람들은 지혜를 증득하면 얼마나 자신이 새롭고 현명하고 창의적이며 자유롭게 되는지 모른다, 따라서 수천년이 지난 지금도 지혜의 가치를 알수가 없다, 사실 우리가 위대한 그들의 말을 믿던 말던? 종교를 찾아 신을 믿던 말던? 사실 그것은 나중의 문제이다, 가장 먼저 자신을 아는 것이 순서라는 것이다, 













(6)

그렇다면 지혜를 어떻게 아는가? 한 예)로 불교는 간화선으로 지혜를 가르친다, 그들은 머리를 깎고 종교에 귀의하지만 수년간 혹독한 과정을 거쳐도 극소수만 지혜를 증득한다, 내 견해로 1% ~ 2% 이다, 이러한 결과는 그 방면에 고승들이 더 잘 안다, 일생동안 수행에 전념하고도 지혜를 증득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왜? 그런지 헤아려 보라ㅡ오히려 종교가 혼란을 유도하고 인식의 발목을 잡는 것이다, 문제는 종교가 아니라 방법의 문제이다, 그리하여 생각해 보라ㅡ 그렇게 세상에 태어나 샅된 말에 현혹되어 인식의 한계를 걸머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그렇게 자존심과 허세를 오기처럼 부리다가 혼자만 똑똑한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야 하는지- 그렇게 마지막 결단처럼 종교를 가지고도 아무것을 모른채 허송 세월만 보내야 하는지- 그렇게 자신의 지혜도 모르는채 심신은 쇠약해지고 우울증과 치매를 겪으며 고통스럽게 죽어가야 하는지? 이처럼 자신을 모르는 인간은 불행하지 않는가? 어차피 그럴바에는 내가 아는 방법을 시도하는 것은 어떤가? 아직도 저들은 내 말의 핵심을 모른다, 종교적인 방법보다 인간적인 방법으로 지혜를 증득하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르며 간단하고 현명하다는 것을! 따라서 평생에 있을 단 한번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왜냐하면 여러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기나긴 삶에서 자신을 모르는 것보다 더한 고통은 없다, 부디 자신의 무지를 깨달아 위대한 지혜를 증득하기를 기대한다, 그 길에 들어서면 마음이 나는 법을 알게 된다, 어떻게 사고의 균형과 자유가 이루어지는지ㅡ 어떻게 지속적인 행복을 얻게 되는지ㅡ 그리고 우리가 죽은 후에는 어떻게 되는지ㅡ 자신이 증득한 지혜의 눈을 통하여 모든 것을 알게 된다. 











(7)

지혜를 증득하는 두가지 예,  



불교의 간화선, 스님이 되면 선방에서 가부좌를 틀고 모든 생각을 접는 방법으로 화두를 잡는 훈련에 집중한다, 대략 5~ 6년 동안 집중하다 보면 깨달음을 통찰하는 인식의 끝에서 해탈의 경지로 들어 선다, 그길의 끝에 도달하면 지혜의 눈이 떠지고 절대 가치로 존재하는 마음 즉 자아를 확인하기에 이른다, 그들은 종교적인 방법으로 해탈, 즉 지혜의 경지에 도달하였기에 종교적 사고관을 지닌다, 이것을 불성이라고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그들 중 극소수만 해당이 된다, 왜냐하면 분별력을 무시하고 행위가 절제된 자각은 잠재된 지혜의 가치를 드러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내가 주장하는 방법은 세계 시의 의미를 분별있게 헤아리고 2~ 3년 동안 행위로 자각하다 보면 새로움을 확장하는 인식의 끝에서 지혜의 경지로 들어 선다, 그길의 끝에 도달하면 지혜의 눈이 떠지고 절대 가치로 존재하는 마음 즉 자아를 확인하기에 이른다, 이들은 시적인 방법으로 시도하였기에 시적인 사고관을 지닌다, 이것을 본성이라고 한다, 이러한 방법은 누구라도 해당이 된다, 왜냐하면 분별력을 추구하고 행위가 있는 자각은 잠재된 지혜의 가치를 드러 내기가 쉽기 때문이다, 따라서 종교적 사고관이 형성된 사람은 종교적인 영향을 끼치고, 시적 사고관이 형성된 사람은 각각의 개성으로 영향을 끼친다, 성인으로 불리는 예수와 붓다, 마호멧, 등은 종교적 사고관이 형성 되었고, 세계의 지성으로 불리는 시인, 철학자, 문화, 예술인 등은 시적 사고관이 형성 되었다, 불교에서 주장하는 방법은 분별력을 무시하는 방법이고 내가 주장하는 방법은 분별력을 활용하는 방법이다, 두가지가 방법은 전혀 다르지만 지혜의 경지에 도달하면 결론은 같다, 나는 방법이나 효과보다 확률의 차이를 지적하는 것이다, 





참고-

우리는 이러한 예, 중에서 지혜의 가치를 현명하고 탁월하게 드러내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이러한 방법에서 결론에 도달하면 왜? 같은 수준과 자격이 되는지? 미리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 그대가 지혜의 경지에 도달하지 못하면 그것은 아무리 손에 쥐어 주어도 이유를 모르는 것이고, 그대가 지혜의 경지에 도달하면 왜 그렇게 되는지? 스스로 이유를 알게 되는 것이다, 단 이러한 방법에 일정한 인식의 법칙이 운행하고 있다는 것을 유념하자, 







주의ㅡ

지금까지 한국의 불교계는 오직 자신들의 방법만이 해탈ㅡ 즉 지혜의 경지에 도달한다고 주장하였으나 얼마전 불교계를 대표하는 한 종단이 그것은 자신들 방법만 고집하지 않으며 다른 방법으로도 해탈, 즉 지혜의 경지에 도달할수 있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하였다, 그들이 내가 인터넷에 올린 글을 보고 영향을 받은 것은 아니겠지만, 불교계가 그것을 인정하고 스스로 고백한 점은 매우 정직하고 용기가 있으며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것이다, 

















(8)

나는 이 글에서 지혜를 증득하는 방법에 세계시를 연결시켜 놓았다, 그런데 누가 "나도 우울증으로 고통받고 있는데 세계시( 내가 말하는 세계시란 한국어로 번역된 것,)를 읽으면 지혜의 경지에 오르면 우울증이 없어지며 치매도 예방되나요? 하고 물었다, 아? 내 말은 그런 뜻이 아닌데요? 지혜의 경지를 그렇게 가볍게 오르려고 하다니? 나는 더 이상 말을 건네지 않았고 그의 기대를 들어 줄수 없었다, 사고의 발전은 한치의 공짜가 없다, 부단한 노력과 인내의 과정이 필요하다, 이성의 체득ㅡ세계 시를 모두 이해하고 안다고 하여도 반의 과정을 통과한 것에 불과하다, 내가 세계시의 지혜를 체득하고 완전하게 되었다고 판단을 하였는데? 그것은 엄청난 오해이고 착각이었다,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나도 몰랐던 감정이 심오한 문제를 일으키며 사고의 전면에 등장하였다, 나는 바닥으로 추락하였고 길을 잃고 방황하였다, 세상 어디에도 길은 있었지만 사고의 길은 찾을수가 없었다, 아득한 사막처럼 해메이고 방황하다 우연한 문제로 고개를 돌렸는데ㅡ 아ㅡ 거기에 새로운 길이 보였다, 세상에 그런 길이 있다니! 그것은 정신 발전의 지도에서 세계시를 아는 만큼 가치가 있었고 비중이 컸다, 바보같은 내가 세계시를 알고 세상을 다 가졌다고 판단하고 우월감에 도취하여 잘못된 길로 들어 가고 있는데ㅡ내 안에  심오한 감정이 본능적 의지를 일깨우고 다시금 인식의 바닥을 시험하였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러한 과정이 없었다면 바른 길로 들어 갈수 없었던 것이다, 세계시로부터 알게 된 이성의 깨우침은 지혜로 들어가는 시작이었고, 감정을 체득하는 훈련은 지혜의 완성으로 들어가는 과정이었다, 마치 우연처럼 가장 중요한 두가지의 가르침이 나에게 행운의 문을 열고 다가 온 것이다, 











(9)

감정의 체득, 그것은 "돈키호테의 마법같은 속삭임!" 그 당시 김영삼 대통령의 아들 김현철 국정농단 사건이 터지자 나의 머리가 그곳에 꼿치면서 무작정 길을 떠난 것이다, 이 후에 예기치 못한 과정을 겪었는데 그것은 나에게 심각한 동요를 일으켰다, 혼자서 감당하기가 역부족, 나는 막다른 골목에 부딛쳤다, 그러다 언뜻 스치던 사람이 청문회스타 노무현( 대통령이 되기 2년전? )이다, 어쩌면 그가 나의 문제를 해결하여 줄지 모른다는 막연한 기대로 전화를 하였다. 내가 말을 끝내자 한동안 침묵이 흘렀다, 그것은 묵언의 통화, 나에게는 그것이 내 안의 바닥을 확인하고 지혜의 다리를 건너는 계기가 되었다, 그가 던져 준 묵언의 의미가 감정의 바닥까지 흔들자 인식의 문이 열리면서 지혜의 완성을 유도한 것이다, 그리고 세월이 흘렀다, 어느날 등산을 하다가 절을 지나는데 고승들이 써놓은 시문이 눈에 들어왔다, 아- 그런데? 저 시문은 너무 쉽게 보이지 않은가? 분명 나같은 일반인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인데? 나에게 너무 쉽고 간단하게 이해가 되었다, 참으로 놀랍고 신기한 현상이었다, 문득 나의 정신 세계가 궁금해졌다, 집으로 돌아와 불교 방송을 틀어 보니- 붓다가 말하던 세계는 이미 도달하여 있지 않은가! 그리고 벌써 20년이 되어 간다, 나도 인생의 한때, 어쩔수 없던 머리와 주눅이 든 삶에서 한번 쯤은 부단한 노력을 다한 것이다, 아직도 그것은 사력을 다한 경기처럼 기억에 남아 있다, 나이 40세 무렵에 심각한 우울증을 겪다가 세계시를 접하고 폭넓은 시각을 가진 그것이 동기부여가 되면서 내 안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된 것이다, 그리하여 억겁의 세월을 돌아 보라ㅡ 인생이란 바람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찰나와 같다, 늘 깨어 있어야 하리니ㅡ 우리의 시간 개념이란 돌아 볼때야 확인될 뿐이다,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삶에서 무엇보다 시간을 소중히 하기 바란다, 













(10)

아인쉬타인은 1954년 철학자 에릭굿- 카인드에게 보낸 편지에서 "내게 신(God)이라는 단어는 인간의 약점을 드러내는 표현 또는 그 산물에 불과하다" 고 적었다. 아인슈타인은 "성경이 한편으로는 명예롭지만 상당히 유치하고 원시적인 전설들의 집대성- 이라며 아무리 치밀한 해석을 덧붙이더라도 그점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인쉬타인은 자신이 불교를 닮았다고 말한 적이 있다, 하지만 그는 종교가 없었고 불교를 믿지도 않았다, 그가 말한 의도는 자신의 사고를 불교와 비교하여 보니 불교가 주장하는 인과응보와 닮았던 것이다, 인과응보- 사실 이 말은 상식적인 말이지만 가볍게 흘려 보내지 않던가? 우리는 말이 어렵거나 엄격한 이해는 부담스럽게 느낀다, 그러나 지혜는 노력하는 만큼 얻게 되는 것으로 시간이 갈수록 간단 명확한 결과로 나타난다, 사고가 발전하는 방법은 철저하게 과학적인 원리를 닮은 것이다, 누구라도 자신을 신뢰하고 일관성을 추구하면 과학이 계산하는 수처럼 스스로 완성되어 간다, 인식의 변화는 객관적으로 공정하고 상대적으로 동등하며 절대적으로 공평하다, 불교는 혼자서 깨달아 지혜의 경지에 도달한 자를 독각이라고 한다, 그러나 더러 설익은 불교는 혼자서 깨달은 자를 자신들 아래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항아리같은 곳에서 깨달은 그릇이 편협하고 가소로울 뿐이다, 아인쉬타인은 "이세상 모든 것은 더 이상 걷어 낼 것이 없을때 까지 최대한 단순하게 설명 되어야 한다, 만약 당신이 간단하게 설명 할수가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충분하게 이해하지 못한 것!" 이라고 일갈하였다, 이러한 견해는 혁신과 창조의 아이콘 애플의 스티브잡스도 마찬가지이다, 한때 스티브잡스는 인도의 선불교에 심취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종교가 없었고 선불교를 믿지 않았다, 아인쉬타인과 스티브잡스는 스스로 노력하여 지혜의 경지에 올랐던 것이다, 













(11)

지혜의 경지에 있으면 모든 것이 심플하고 명확하게 요약이 된다, 스티브잡스는 존 스컬리에게 자신이 컴퓨터와 관련된 일을 하지 않았다면 프랑스 파리에서 시인이 돼 있었을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시인ㅡ바로 그것이 내가 주장하는 핵심이다, 시인은 본질과 핵심을 추구한다, 무엇이든 간단 명확하게 요약이 된다, 세기의 천재 아인쉬타인과 스티브잡스, 그들은 시적 사고를 지닌 것이다, 스티브잡스는 “사람은 천재가 아니면 바보이며 그 중간은 없다”고 말했다, 누구라도 지혜의 경지에 오르면 천재와 바보의 간극이 명확하게 보인다, 붓다가 말한 것도 같은 의도이다, 깨달으면 부처이고 깨닫지 못하면 중생이다, 그 중간은 없다" 고 말했다, 아무리 지식이 뛰어 보았자 부처의 손안에 있듯 인간의 정신은 지혜의 손바닥 안에 있다, 스티브잡스는 자신은 "필터가 없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왜냐하면 지혜가 통찰력과 직관을 관장하면서 인식을 간단명료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척보면 아는 것이다, 이처럼 지혜를 증득하면 각자가 추구하는 개성만 다를 뿐- 같은 경지에서 최고의 가치로 확인 된다, 큰 그릇으로 작은 그릇을 담는 원리처럼 간단하게 진리가 드러난다, 하지만 누구도 그것을 간파하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지식인은 지혜의 길로 나아 갈수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지혜를 증득한 자로부터 지혜를 체득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러나 주의하라! 지혜의 길을 처음에 잘못 들어가면 평생을 해매이기 쉽상이며 중간에 스승을 바꾸는 것도 어렵다, 도대체 무엇이 어디서 잘못 되었는지 모른 채 아까운 인생만 낭비 할수가 있다, 지혜의 길을 제시하는 자가 현명한 시적 사고관을 지니고 있다면 가장 빠르게 그 길을 찾아 가게 된다, 그대들은 너무 어렵게 그리고 멀리서 그것을 찾아 헤매인다, 그러한 곳으로 갈수록 헛 것만 찾게 될 뿐이다, 













(12)

IQ 와 EQ 는 무엇일까? 



인간의 뇌는 지능( IQ )과 감성( EQ )이 존재 한다, 그러나 우리는 지능( IQ )만 알고 있다, 오직 지능( IQ )만 추구하고 활용할 뿐이다, 요즈음 이외수 선생이 주도하는 감성( EQ )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감성( EQ ) 전도사를 자청하고 있다, 우리의 뇌가 감성( EQ )이 높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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