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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시절
글쓴이 : 드림팀     날짜 : 10-10-21 22:27     조회 : 982    
30여년 이 지난 세월 그때 담임선생님과 친구들이 날 찾는다고 해서 갈까말까 하다 갔다.오랫만에 만난 친구의 이름을 불렀더니 감격 하며 너가 짱이었는데 어떻게 이름을 기억 하는냐고 한다.순간 창피스럽기도하고 기분이 묘했다.하지만 난 친구,후배,연약한 사람을 괴롭히적이 없다.내 앞에 거친것만 정리 했을뿐이다.담임선생님이 내가 안오면 모임에 안간다고 하셨다고 한다.친구들이 날좋아하고 많이 반겨주었다.고마웠다.페이스북에서도 친구로 찾아왔다.아직까지 나를 아껴주시고 찾아주신 담임선생님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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